"위를 보지 말고 아래를 보며 살아가거라.".
아버지 신 씨는 딸에게 "위가 아닌 아래를 보며 살라"고 늘상 조언했다고 한다.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지방사회복지주사보로 일하는 한소영 씨도 아버지 한의종(전주시청) 씨를 본받아 사회복지 일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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