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와SSG 랜더스가 31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올해 KT 위즈에서 주로 구원 투수로 나섰지만 선발로 등판한 경험도 있는 우완 투수 김민은 SSG 랜더스로 팀을 옮긴다.
선발 투수로는 46경기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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