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LG그룹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에 회비를 납부한다.
삼성전자 외 계열사도 회비를 납부할 예정이다.
지난해 삼성 등 4대 그룹은 한경협에 재참여했지만 회비는 납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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