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스타서 넥슨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B2C 최다 규모인 300부스를 꾸미게 된다.
시연 출품작으로 슈퍼바이브, 오버킬, 카잔, 환세취호전의 4종이 준비됐다.
카잔도 최근 게임스컴과 도쿄게임쇼 등에서 시연이 진행됐고, 이번 지스타에도 시연이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게임와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디어가 기가 막히네.." 인디 같지 않은 퀄리티의 게임들
[오래된 게임 이야기] 갤럭시안 & 갤러그
’콜 오브 듀티’와 극장에서 경쟁한다? ‘배틀필드’ 영화화
[스타레일 3주년] 강남·홍대·용산까지 점령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