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로는 10경기 출전이었다.
프리미어십에서 2경기에 나섰는데 모두 교체였고 출전시간은 22분이었다.
오랜만에 출전기회를 잡은 양현준은 시즌 첫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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