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서울대 딥페이크' 사건의 주범이 1심에서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범행을 저지른 강 모 씨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이 사건 또 다른 공범인 20대 남성은 지난 8월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기후부는 핵발전에 고착된 경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윤석열" 외치며 장동혁에 열광…국힘 집회 점령한 '윤어게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기름값 폭등?…"2주 정도는 버틸만, 3주 넘어가면 본격 영향권"
트럼프,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열어뒀지만…CNN "지상군 파병 찬성 미국인 12%"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