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서울대 딥페이크' 사건의 주범이 1심에서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범행을 저지른 강 모 씨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이 사건 또 다른 공범인 20대 남성은 지난 8월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힘 후보들, '정진석 공천설'에 발 동동…"尹 비서실장, 자숙하라"
김용남 "조국 비판 반성문 쓰라?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가?"
김상욱 '테러 위협' 호소에 김두겸 측 "울산시민이 잠재적 범죄자?"
한동훈 "민주당에 지더라도 한동훈만은 막겠다? 그 정신상태가 문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