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의 실전과 같은 훈련을 체험하고자 이날 기자도 방호복과 산소통을 착용한 채 계단을 올랐다.
1층에서 101층 정상까지 계단은 총 2천372개.
남은 층수는 겨우 10층에 불과한데 누군가 다리에 모래주머니라도 채운 것처럼 좀처럼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증거보전 대상 '투표용지 상자' 폐기돼…선관위 "인멸 의도 없었다"
[샷] "커피 마시다 뿜을 뻔"
증거보전 대상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안갖고있다"(종합2보)
법원, 오늘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현장검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