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를 저격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나폴리에서 승승장구 중이다.
이후 AC밀란에 내내 흔들렸지만 버텨냈고 전반 43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득점으로 2-0을 만들었다.
필요할 때 골을 넣어줘야 할 루카쿠, 흐비차가 골을 기록하면서 나폴리는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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