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배우 이서진과 스타일이 맞는다며 단짝 케미를 고백했다.
유재석, 유연석, 이서진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펜싱 학원 선생님이었다.
결국 5번째 도전에서 유재석이 마침내 성공하면서 2단계 과일 레몬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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