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강남 비-사이드' 박누리 감독 가족과 함께한 스토리를 전했다.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박 감독은 지창욱의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최송희의 B-컷]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그렇게 '트라이앵글'이 됐다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아이돌 래퍼,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정수현, '참교육'으로 증명한 존재감
보이프렌드,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성료…"16번째 계절도 함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