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경(사진) 신세계(004170) 총괄 사장이 9년 만에 회장으로 승진한다.
앞으로 정유경 회장은 신세계그룹 백화점부문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이는 신세계그룹을 백화점과 이마트 부문이라는 2개 축을 중심으로 분리,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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