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리에게'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 재용(윤주만 분)이 현오(이진욱)를 밀치고 차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후 은호와 현오가 혜리가 실종된 기이동 숲으로 향하는 모습과 동시에 이들이 주고받는 내레이션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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