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을 현재 데리고 있는 포르투갈 3대 명문 스포르팅 리스본이 아모림 감독에 대한 맨유의 영입 시도를 공식 인정했다.
아모림 감독의 맨유 이동은 에릭 텐 하흐 감독 경질에 따른 것이다.
스포르팅과 아모림 감독의 계약은 2026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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