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어렵게 채용됐지만, 근무를 계속 이어가지도 않았다.
특히 경상국립대(본원)는 지난 2년여간 의사 390명을 모집했는데 응시 인원은 73명에 불과해 가장 낮은 응시율(18.7%)을 기록했다.
응시율이 가장 높은 병원은 서울대병원(본원)으로 7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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