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어워즈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성적을 기준으로 후보를 뽑았고 수상자를 공개한다.
올해의 여자 감독상은 박윤정 감독이 받았다.
우승, 득점왕, MVP 모두 해낸 아피프는 올해의 남자 선수상까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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