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초아는 병원에서의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를 본 초아는 "나 때문에 여기서 일하는 남편.너무 미안하고 고맙다.이제 여긴 그만 오자"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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