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가운데, 양측이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은 앞서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며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 행사 등의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던 바.
민희진의 어도어 대표직 복귀는 일단 불발된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미주, '배용준♥' 박수진 등장에 카메라 거부 "잡지마" (힛트쏭)[종합]
정준하, 공금횡령+무전취식 의혹…"경찰서 조사 받아야" 정총무 박탈 (놀뭐)[종합]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검사 결과 공개할 것" (딘딘은딘딘)
'유재석 아들' 지호, 벌써 고등학생…'딸 나은 차별' 걱정에 "별로 안 좋아해"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