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지역 대형 산불재난 방지를 위한 '2024 산불진화 합동훈련 및 안전한국훈련'이 29일 대구 달성군 일원에서 펼쳐졌다.
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18대, 산불진화차 60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비롯한 진화인력 500여명, 열화상 무인기(드론) 등 첨단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쳤다.
주요 훈련 내용은 인공지능(AI) 정보통신장비(ICT)를 활용한 산불감지와 전파, 유관기관 간 공조를 통한 공중·지상 진화, 고성능 진화차량을 활용한 주민과 산림 레포츠 이용객 대피, 국가 중요시설 방어체계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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