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6살 소녀, 다친 동생 들쳐업고 맨발로 힘겨운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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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6살 소녀, 다친 동생 들쳐업고 맨발로 힘겨운 발걸음

무너진 가자지구의 건물 잔해들을 배경으로 맨발로 한 살 어린 동생을 둘러업고 땡볕 아래를 힘겹게 걷던 여섯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팔레스타인 기자 알라 하무다가 가자지구 중부에서 다리를 다친 여동생을 등에 업고 가는 카마르를 발견해 이 모습을 촬영했고,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카마르는 동생 수마야(5)와 함께 새 옷과 신발을 사고 더 어린 동생의 기저귀와 우윳값을 벌기 위해 과자를 팔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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