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트래픽 관리에도 로봇 활용된다…LGU+, 통합관제센터로 대응 체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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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트래픽 관리에도 로봇 활용된다…LGU+, 통합관제센터로 대응 체계 굳혀

29일 찾은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사옥 통합관제센터.

월보드는 총 27개의 화면으로 구성돼 전국에서 벌어지는 등급별 장애와 이상 상황, 네트워크 종류별 장애 접수와 각종 고객 불만접수 현황, 각종 대형 행사, 90여종의 외부 서비스 품질 현황 등 각종 정보를 나타냈다.

이종인 LG유플러스 네트워크 인프라 관제팀장은 "태풍·대형 화재 등 자연재해나 각종 이벤트가 벌어질 경우 저희 인력만으로는 통제가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RPA를 활용하고 있다"며 "RPA를 통해 쏟아지는 정보 속 원하는 정보만 뽑아내고, 시시각각 바뀌는 상황에도 바로바로 대응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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