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이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해남농산물 안정적 공급과 유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해남군 제공 전남 해남군이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해남농산물 안정적 공급과 유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이후, 강서시장을 통해 첫해 2900만원 납품을 시작으로 2년간 5억3800만원의 해남농산물을 판매했다.
명현관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연장 체결로 해남농산물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소규모로 농사를 하는 청년농, 고령농의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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