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샤힌 프로젝트와 연계한 탈탄소 전략도 과감하게 추진 중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샤힌 프로젝트는 기본설계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집중해 최초 설계 단계보다 탄소 배출량을 약 20% 이상 저감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도 했다"며 "가동 이후 세부적인 배출량은 상세설계를 거쳐 산정될 예정이며, 2050 탈탄소 로드맵 달성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도입되는 TC2C는 원유를 직접 석유화학 원료로 전환하는 시설로, 단순화된 공정과 높은 에너지 전환 효율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거두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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