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의 KIA 타이거즈가 돈방석에 앉는다… 역대 최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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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의 KIA 타이거즈가 돈방석에 앉는다… 역대 최고액

통산 12번째 한국시리즈(KS) 우승을 거머쥔 KIA 타이거즈가 역대 최고의 포스트시즌(PS) 배당금을 받을 예정이다.

KBO리그 규정 47조 수입금의 분배 항목을 보면, KBO 사무국은 PS 입장 수입 중 행사 진행에 들어간 제반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액수를 배당금으로 PS를 치른 5개 팀에 나눠 준다.

먼저 정규시즌 1위 팀이 배당금의 20%를 가져가고 나머지 액수를 KS 우승 팀 50%, 준우승 팀 24%, 플레이오프에서 패한 구단 14%, 준플레이오프에서 패한 구단 9%,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패한 구단 3%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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