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 프로농구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던 원주 DB가 4연패에 빠지면서 9위까지 추락했다.
김주성(45) DB 감독은 정식 사령탑 부임 후 처음으로 4연패 늪에 빠졌다.
자유계약선수(FA) 강상재와 김종규, 최우수선수(MVP) 알바노를 모두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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