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남창희가 절친 조세호의 빈자리를 채운다.
조세호가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리면서 신혼여행을 떠났고, 이에 약 10일간 '1박 2일' 자리를 비우게 됐다.
남창희가 조세호 대신 투입돼 빈자리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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