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자 조두순(71)이 기존에 거주하던 주택에서 인근 지역으로 최근 이사했다.
조두순은 2020년 12월 출소한 뒤 안산시 단원구 와동 소재 다가구주택에서 인근 다가구주택으로 이사했다.
조두순은 기존 주거지의 월세 계약이 만료돼 이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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