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상해죄로 출소한 지 12일 만에 아버지를 찾아가 "돈을 달라"고 요구하고 거절당하자 폭행한 아들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그는 존속상해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지난 3월10일 출소한 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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