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문은 노이어가 지켰다.
전반 7분 바이에른의 실점 위기를 김민재가 직접 막아냈다.
전반 41분 무시알라가 페널티지역에서 시도한 오른발 슛도 높게 뜨면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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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만에 앙리와 동급이 된 사나이
“매 경기 바이시클킥 같은 원더골 넣을 것” 베식타스 최초 역사 쓴 오현규의 포부
“오현규가 개막전부터 있었으면, 우리가 챔피언이 됐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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