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신을 '파워블로거'라고 주장하는 한 배달 손님이 음식점에 무리한 요구를 해 공분을 사고 있다.
아이도 먹을 거니 센스 있게 고기 1개 더.
해당 주문서를 공개한 A 씨는 "요즘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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