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서유리는 파산선고 서류와 이혼 합의서 내용까지 공개했다.
이와 관련 억측 기사들은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자신과 서유리가 나눈 카톡 대화를 공개했다.
서유리의 이름이 채권자로 올라간 것과 관련해 최 PD는 "그건 원래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거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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