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오른쪽)이 27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4~2025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대회 남자 1500m 결선서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를 추격하고 있다.
박지원은 27일(한국시각)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모리스리처드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8초616의 기록으로 윌리엄 단지누(캐나다·2분17초607)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날 1500m 준결선을 조2위로 통과한 박지원은 결선에서도 먼저 선두로 치고 나오는 전략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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