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도약을 노렸던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가 개막 초반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또한 외국인 선수의 부진도 한국도로공사의 올 시즌 초반 발목을 잡고 있다.
유니의 올 시즌 리시브 효율은 11.76%에 머물러 있고, 2경기에서 7득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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