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이 다음달 23일부터 200원 인상된다.
성인 일반형과 좌석형은 1500원에서 1700원(13.3%↑)으로, 급행형은 1900원에서 2100원(10.5%↑)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도내 버스요금 인상은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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