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14살 연하 한국인 아내와 딸 레아와 함께 가족 예능에 출연했다.
11개월이 된 딸 레아는 일어나자마자 "아 잘잤다"라고 말해며 귀여움을 뽐냈다.
기욤은 "단호박 2kg 짜리를 3개월 전부터 들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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