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8개월 동안 학생들이 디지털 성범죄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에서 받은 처분이 1천700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폭행, 사이버 따돌림, 성희롱 등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학교에서는 전담 기구를 통해 사안 조사와 확인 과정을 거친 후 학폭위 개최를 결정한다.
학폭위에서 처분한 디지털 성범죄 사례 중 44.3%(765건)는 학교폭력 조치 사항 중 6호(출석정지) 이상의 '중대 조치'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