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끄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전 결과를 부인하면서 현지 매체로부터 조롱을 받았다.
만약 페르난데스가 퇴장을 당하지 않았다면 토트넘전 결과는 달랐을 수도 있다.
텐 하흐 감독도 오심을 근거로 토트넘전 결과를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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