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한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내생활)에는 1세대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 패트리가 아내, 딸과 함께 출연했다.
11개월 딸 레아는 일어나자마자 "아 잘잤다"라고 말해며 귀여움을 뽐냈다.
결혼 3년 만에 레아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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