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비용 절감에 나선 맨유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선수들을 태워달라고 맨시티에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뿐만 아니라 21세 이하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트로페 코파 시상식도 열린다.
맨유 선수들도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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