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⅓이닝 6피안타 3볼넷 2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지며 조기에 강판당했다.
삼성 구단은 "원태인은 어깨 쪽에 약간의 불편감이 있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병원 진료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소크라테스 브리토에겐 스트레이트 볼넷을 줘 2사 1, 3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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