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구신은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제노아를 떠나 토트넘 훗스퍼에 합류한 센터백이다.
토트넘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의 백업을 원했고, 드라구신을 품었다.
드라구신은 바이에른 뮌헨 등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토트넘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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