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앙토니 마르시알을 자유계약선수(FA)로 내보내면서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라스무스 호일룬 한 명밖에 남지 않게 됐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지르크지를 4,250만 유로(638억)에 영입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두 경기에서 호일룬에게 밀려 모두 벤치에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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