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그린 작품, '산수'를 지배하는 건 강 넘어 남색 산봉우리와 가운데 아무것도 칠하지 않은 하얀 공간이다.
하지만 우리 장인들 남색 사랑이 더 앞선다.
박노수에 이어 남색을 사랑하는 현대 화가는 김춘수(1957~)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마트, 자연산 광어회 1만9천원대 판매…"시세보다 40% 저렴"
유엔 총장 "분담금은 협상 대상 아냐…조직 개혁과 별개"
"사진 한 장 넣었을 뿐인데"…챗GPT 이미지 2.0 흥행 조짐
부산교육청, 디지털 체험 e스포츠 챌린지 대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