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키 무어가 경기력으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했다.
런던 출생인 무어는 북런던을 연고지로 하는 토트넘에 입단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무어는 이번 경기를 통해 토트넘에서 왜 기대를 받고 있는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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