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성은 선발 투수로 나선 레예스가 7이닝 1실점(무자책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뒤 "호랑이를 잡는 사자다.KIA 킬러다"라고 웃어 보였다.
-내일은 또 다른 투수가 나온다, 타순 변화 고민될 것 같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최시원, 전한길 러브콜 받았다…"시원하게 와 달라" 공연 초청
4개월 아기 얼굴 짓밟고 던지고…'그알' 여수 영아 살해 사건 홈캠 공개 '경악' [엑's 이슈]
7이닝 경기 OK! "우리가 대표팀 쪽으로 가야죠"… 류지현호 힘 실어주는 KBO 구단들 "뭐든지 하겠다" [WBC 캠프]
한화 명장 극찬 이유 있다! 오재원, NPB 1군 투수 상대 안타 '쾅'…"더 자신감 생겼다" [오키나와 캠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