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에릭 라우어(29·KIA 타이거즈)가 직구에 울고 웃었다.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던진 5구째 시속 151㎞/h 직구가 비거리 125m 장타로 연결됐다.
탈삼진 8개와 피홈런 2개, 라우어의 '직구'에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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