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에릭 라우어(29·KIA 타이거즈)가 직구에 울고 웃었다.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던진 5구째 시속 151㎞/h 직구가 비거리 125m 장타로 연결됐다.
탈삼진 8개와 피홈런 2개, 라우어의 '직구'에 희비가 엇갈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몸값 295억' 재활 치료 중 스쿠터 사고라니…이정후의 SF, 정말 안 풀리네
NC 테일러, 헤드샷 퇴장…KT "허경민 병원 이동, 검진 예정"
[IS 인천] '김민준 4승+노경은 130홀드' SSG, 두산 꺾고 전날 패배 설욕
이게 가능하다고? 1935년 피츠버그 소환한 디트로이트...MLB 역사상 두 번째 진기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