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한 선수 42명 중 '최장신'은 연세대 3학년 센터 김보배(21)였다.
윙스팬 1위는 211.0㎝를 기록한 동국대 센터 지승태(24)였다.
서전트 2위 손준은 맥스 버티컬 점프 리치에서는 1위(353.5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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