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친 리오넬 메시가 리그 최우수 선수(MVP) 후보로 뽑혔다.
메시는 이번 시즌 부상 등으로 리그 34경기 중 19경기 출장에 그쳤다.
수아레스는 이번 시즌 27경기 20골 9도움으로 메시와 비슷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모로코 계속 스타 탄생! ‘카세미루 씹어먹은 차세대 MF 스타’ 18세 부아디… 공격의 사이바리도 급부상
카타르, 월드컵 역사상 첫 승점! 스위스 ‘슛 26개’ 맹공 막아내고 1-1로 마무리
‘브라질을 레알처럼’ 안첼로티의 전략,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 카세미루 빼버렸다
레알 선수보다 한수 위 파괴력 보여준 이란쿤다! 난민촌에서 태어나 호주 대표, 뮌헨 거친 축구인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