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이 '설(說)'에서 '사실'로 굳어졌다.
러시아는 하루 전까지만 해도 외무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파병을 부인했다.
1차로 파병된 북한군은 우크라이나전 격전지 중 하나인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언론들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대체로 맑아…낮 최고기온 25∼29도
전한길 "행방불명 잠실7동 투표용지 상자 중 1개 확보…직접 공개"
李대통령, 오늘밤 韓-伊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이재용 참석
李대통령 지지율 57%로 3주새 7%p↓…與 41%·국힘 29%[한국갤럽](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