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루키' 전지우(하이원리조트)가 프로당구 데뷔 후 첫 4강 진출을 놓고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와 대결한다.
전지우와 스롱은 지난 2월 열린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16강에서 한차례 맞대결을 치러 스롱이 세트스코어 2-1로 승리한 바 있다.
이번 스롱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전지우는 지난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의 설욕과 동시에 프로당구 데뷔 후 첫 4강에 올라 결승까지 넘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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