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동인천 배다리에서 열릴 거리 전시를 기획 중인데 설치미술 작가로 참여하지 않겠느냐는 내용이었다.
첫 번째 회의 날 나를 어떻게 알고 섭외했는지 패치워크 대표에게 넌지시 물어봤다.
내 설치 작업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철거되어 버려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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